[2013 히트상품]삼성화재-수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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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삼성화재의 '무배당 수퍼플러스'는 통합보험의 스테디셀러다.


삼성화재는 2003년 국내 최초 통합보험인 '삼성수퍼보험'을 출시했고 2011년 '수퍼플러스'로 업그레이드했다. 2011년 출시 이후 지난 10월 말까지 130만명이 새로 가입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상품은 질병, 상해뿐만 아니라 장기간병 및 다양한 생활위험을 두루 보장한다. 요즘 들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장기간병 담보를 비롯해 손해보험의 특성에 맞게 자동차사고, 주택화재, 배상책임, 도난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위험도 폭넓게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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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을 크게 3가지 항목으로 분리해 필요 보험만을 가입할 수 있다. 사망보험과 건강관리를 집중 보장하는 '라이프 플러스', 예상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장해를 대비하는 '케어 플러스', 다양한 생활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리빙 플러스' 등이다.

또 고객 필요에 따라 만기환급금 규모와 받는 시기를 조절할 수 있어 자녀 교육비, 결혼 비용 등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목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입 이후 2년부터 연 4회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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