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뉴욕 주식시장이 12일(현지시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11월 소매판매와 지난주 실업급여 청구건수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탓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스탠다드 앤 푸어스(S&P) 500지수는 0.1% 가량 떨어진 1781.5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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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한 1만5833, 나스닥종합지수는 0.17% 오른 4008로 개장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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