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에서도 여성 대통령이 '곧(very soon)'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전역에는 훌륭한 여성 공직자가 많아 머지않아 여성 대통령을 배출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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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여성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CNN방송에 따르면 지난 18∼20일 전국의 성인 8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및 민주당 성향의 무당파 유권자 가운데 무려 63%가 차기 대권 후보로 클린턴 전 장관을 꼽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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