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성남일화의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작업이 진통 끝에 고비를 넘겼다. 25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가 제출한 시민프로축구단 지원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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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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