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왕사당 옆 광흥당 문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창전동 소재 공민왕사당 옆에 한옥의 전통문화공간인 '광흥당'을 건립, 22일 광흥당 준공식과 공민왕사당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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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광흥당은 인접한 국가등록문화재(제231호), 공민왕사당과 연계해 다양한 전통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통문화체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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