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안심보증제'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경기도 광교신도시에 대우건설의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상가가 본격적으로 분양된다.


본 상가는 이미 분양이 마감된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의 상가로 지상1층~2층에 위치한다. 지상3층~10층은 총 786세대의 오피스텔로 단지내 상가의 역할을 맡아 유동인구 및 거주자 수요를 충족할 전망이다.

이번 공급되는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는 2016년 개통예정인 광교역 대로변의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배후 아파트단지의 보행자도로와 접해 있어 인근지역 대비 높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지구 상현동 일대 1만2천여 세대의 배후수요가 갖춰져 있을 뿐 아니라 역세권 내 1만여 세대의 배후수요 아파트도 입주가 완료돼 높은 배후수요 이점을 가진다. 더욱이 오피스텔 3천여 세대가 준공 및 준공예정으로 광교신도시 내 중심상가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광교신도시는 타 신도시에 비해 상업지 비율이 매우 낮아 다수의 상가투자 전문가들은 일찍이 광교신도시 상가의 미래가치를 높게 예상한 바 있다. 낮은 상업지 비율과 풍부한 배후수요가 맞물려 본 상가가 들어서는 지역은 이미 상권이 활성화된 상태다.


여기에 2017년에는 법조타운이 준공 예정으로 6천여명의 법조타운 종사자들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유동인구까지 더해져 일대의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47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이 들어서고 제 2광교 테크노벨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상권 또한 활기를 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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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광교역 중심상업지 마지막 상가 분양으로 투자자와 관계자들의 문의가 많다. 이미 분양된 오피스텔의 고정수요 및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추가 배후수요까지 기대돼 순조로운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는 일부 투자자들의 임대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국내 최초 ‘투자안심보증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투자안심보증제’란 준공 후 신분당선 개통시점인 18 개월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돈 되는 역세권 상가, 오피스텔 보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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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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