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명품 샴페인 기내 서비스 도입한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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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대한항공이 21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사옥에서 내달부터 서비스 하는 프랑스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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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내달부터 국제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승객에게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를 제공하며 기내 서비스 고급화에 박차를 가한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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