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RB)가 개최한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참석자들은 향후 몇 개월내에 양적완화 규모 축소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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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20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달 FOMC 회의록에 따르면 많은 정책위원들은 경제 상황이 나아진다면 향후 몇 차례 회의 내에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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