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돈 우리투자증권 부산지역본부장(오른쪽)과 김기섭 부산대학교 총장이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원돈 우리투자증권 부산지역본부장(오른쪽)과 김기섭 부산대학교 총장이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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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3일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와 유산기부신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대학교에 금전이나 부동산 또는 유가증권 등의 재산을 유산기부하고자 할 경우 우리투자증권의 '100세 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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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투자증권 고객 중 유산기부를 원하는 고객을 '부산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100세 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통해 생전에는 자신이 수익을 누리고, 고객의 사망 이후에는 안전하게 부를 상속하거나 증여할 수 있는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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