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광장과 서부출입구 2곳…간접흡연 피해 막을 시스템 갖추고 관리인력도 둬, (주)한화역사와 계도활동

서울역 동부광장 흡연실

서울역 동부광장 흡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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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역 광장 2곳에 흡연실이 생겼다.


코레일은 서울역 동부광장과 서부출입구에 철도손님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역 건물 환경개선을 위해 흡연실을 마련,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역 흡연실은 기존 흡연실과 달리 모두 밀폐된 구조로 담배연기를 없애는 시스템과 맑은 공기를 불어넣는 장치를 갖춰 살균, 탈취기능까지 갖추고 있으며 관리 인력도 뒀다.


코레일은 또 실효성 있는 역 건물 환경개선을 위해 (주)한화역사와 함께 계도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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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흡연실 설치로 고객들이 더 맑고 깨끗하게 서울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코레일은 보다 편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대국민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역 서부출입구 흡연실

서울역 서부출입구 흡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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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실 개요>
* 면적 : 동부(48㎡), 서부(52.5㎡)
* 내부설비 : 제연기, 냉난방기, 폐쇄회로(CC)TV, 소화기 등
* 외부설비 : 벽면도장, 방염처리, 내부투시 될 수 있는 대로 조도 유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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