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진흥원, 합판보드협회 목제품 품질관리 강화
두 기관 양해각서 체결…품질인증 및 품질표시, 신기술·신소재 개발, 시험장비 공동 활용 등 추진
$pos="C";$title="김남균(오른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고명호 한국합판보드협회장이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펼쳐보이고 있다.";$txt="김남균(오른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고명호 한국합판보드협회장이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펼쳐보이고 있다.";$size="550,366,0";$no="2013111223432967951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가 손잡고 목제품 품질관리를 강화한다.
13일 산림청에 따르면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과 고명호 한국합판보드협회장은 12일 서울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있는 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목재제품 품질인증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과 합판·보드업계가 목제품 품질관리로 수요를 늘리고 소비자 공동이익을 위해 힘쓰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품질인증 및 품질표시 강화 ▲신기술·신소재 개발 ▲산업클러스터 협동체제 구축 ▲장기 탄소저장 건축자재 개발 ▲공공건축물 목재제품 사용 확대 ▲목재사용 운동 ▲기술정보 교류 ▲시험장비 공동 활용에 나선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양해각서는 국내 목재산업발전을 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임업단체와의 협력을 다져 산업친화적 사업을 벌일 수 있게 민간단체와의 협력채널을 꾸준히 늘리겠다”고 말했다.
$pos="C";$title="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고명호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양해각서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고명호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양해각서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550,366,0";$no="201311122343296795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