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1일 한국거래소는 지난 8일 캐스텍코리아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예심 절차를 진행 중인 회사는 총 6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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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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