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현대자동차 새 노조위원장에 중도·실리 성향의 이경훈 후보가 9일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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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과반이 나오지 않음에 따라 실시된 노조위원장 결선 투표에서 이 후보는 하부영 후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 후보는 40시간/완전월급제 완성, 400만원대 기본급 시대, 4000세대 전원주택지 분양, 60주 무상주 4000만원대 성과분배, 60세 정년연장, 생활금융 지원, 노동조합 조직력 강화, 통상임금소송 사회연대 적극 대처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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