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 가격은 6일(현지시간)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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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9.70달러(0.7%) 오른 1317.8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양적완화 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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