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열풍 입증'… 주간 차트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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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가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가 10개 음원 차트의 11월 첫째 주 1위를 휩쓰는 저력을 과시한 것.


5일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몽키3, 지니 등 총 10개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한 주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트러블메이커는 '내일은 없어'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비주얼, 노래,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일련의 도발과 섹시 콘셉트는 아이돌의 굴레를 벗어나 19금의 새로운 지평을 연 계기로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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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는 전작 '트러블메이커'에 이은 메가 히트작으로 뮤직비디오 역시 현재 8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각종 차트 1위에 올라있다.

한편, '내일은 없어' 19금 버전의 무삭제버전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의 중심에 올라 과감한 연출과 감각적인 구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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