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로지스틱스가 내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유가증권 시장에 기업공개를 다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당초 지난 7월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를 추진했으나 주식 시장 침체로 원하는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받는 것이 어려워 상장 일정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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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는 내년 6월과 9월에 각각 예비심사청구서와 증권신고서를 각각 제출하고 4분기에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로지스틱스는 기업공개로 국내외 사업확대를 위한 투자금을 마련하고 최대주주(47%)인 현대상선의 주식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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