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홍기택 KDB산은금융지주 회장은 "부채비율이 높은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967,296 전일가 25,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에게 항공기를 매각, 리스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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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 "부채비율이 900%에 달하는 대한항공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에게 1500억원이나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김기식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대한항공의 부채비율은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462%, 453%로 500%를 하회했지만 지난 2011년 824.92%로 껑충 뛴 뒤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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