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마카오의 카지노 산업 매출이 10월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AD

10월 마카오 카지노 매출은 전월 대비 32% 급증한 365억파타카(약 45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인들이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카지노로 몰려든 영향이다.


기존 최대 매출액 기록은 3월에 달성한 313억4000만파타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