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현자…'뚱뚱' 여친, 이렇게 변신할 줄 어찌 알았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명 '대륙의 현자'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대륙의 현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한 남학생이 뚱뚱한 여학생의 공개 고백을 받아 난감해하는 사진과 '훈남 훈녀' 커플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이 나란히 있다.
사진 아래에는 중국어로 "그때 당시, 그녀의 고백을 수락한 나를 모두가 비웃었다"며 "현재, 밝은 눈을 가진 나를 모두가 부러워한다"고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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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게시물은 사진 속 남자가 여자친구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공개한 것이다. 이전보다 훨씬 예쁘고 날씬하게 변신한 여자친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륙의 현자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대륙의 현자, 그 안목 내게도 줬으면", "대륙의 현자, 예언자인 듯", "대륙의 현자, 복권 당첨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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