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화학섬유 선도기업인 휴비스, 효성, 코오롱FM와 함께 다음달 14일 '신소재 개발동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섬유개발연구원신소재연구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프레미에르비죵, 텍스월드 전시회에 출품됐던 소재 동향과 내년 트렌드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휴비스, 효성, 코오롱FM는 각사 신소재 개발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비즈니스 상담시간을 갖는다.

휴비스는 '최신 친환경 및 패션어패럴 차별화 소재'라는 제목으로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섬유소재와 캐주얼·스포츠 의류 소재를 비롯해 항균, 소취 기능의 패션어패럴 소재 등 다양한 친환경 및 어패럴 소재에 대해 발표한다.


효성은 고기능성, 고감성소재, 건강 쾌적 기능소재에 대해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 어패럴 착용시 시원하게 또는 따뜻하게 발현되는 소재 및 태양에너지를 흡수해 인체의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는 건강 기능성 소재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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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M는 항균, 난연, 자외선 차단 및 사생활 보호 비침방지 소재, 겨울철 어패럴의 보온성과 촉감을 개선한 보온경량 소재, 핸드폰 케이스에 극세사를 적용한 소재와 면 질감 효과를 나타내는 고감성 소재 등을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 참가는 무료다. 참가신청서는 섬산련 또는 섬유개발연구원 중 1개 기관에 다음달 1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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