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여기가 승부홀~"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여기가 승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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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장정에 돌입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HSBC챔피언스(총상금 850만 달러)의 격전지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골프장(파72ㆍ7266야드)의 마지막 18번홀(파5ㆍ538야드) 그린이다. 솥뚜껑 그린 앞에는 벙커가, 뒤에는 워터해저드까지 겹겹이 엄호하고 있어 정확한 아이언 샷이 관건이다. 상하이(중국)=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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