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최후의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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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내가 바로 별 중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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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이 2주 연속 이어진다. 오늘부터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파72ㆍ668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다.


김효주(18)와 양희영(24),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ㆍ이상 KB금융그룹), 김세영(20ㆍ미래에셋), 장하나(21ㆍKT), 전인지(19ㆍ하이트진로), 산드라 갈(독일ㆍ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등 국내외 빅 스타들이 총출동해 우승 트로피 앞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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