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8일 중국 주식시장이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04% 오른 2133.87로 거래를 마쳤다.


상승 개장했던 중국 증시는 하락 반전한 뒤 하루 종일 등락을 거듭했다.

중국 국영석유회사 시노펙이 0.23% 오르는 등 에너지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 생명보험이 0.97% 상승하는 등 금융주와 보험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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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시증권의 마오 셩 애널리스트는 "투자심리는 여전히 약한 상태"라며 "투자자들은 여전히 정부의 경기 부양의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4분 현재 홍콩항셍지수는 0.51% 오른 2만2814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0.73% 오른 8407.83에 거래를 마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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