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정부는 25일 "북한에 억류됐던 우리 국민 6명의 신병을 (북한으로부터) 오늘 오후 4시 50분에 판문점을 통해 인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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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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