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광을 위한 집…"책이 얼마나 꽂히려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독서광을 위한 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독서광을 위한 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벽과 계단, 창문, 신발장, 화장실까지 모두 책장으로 설계된 집 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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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프 포드(Shelf Pod)'로 불리는 이 목조 주택은 건축가 카즈야 모리타가 직접 일본 오사카에 설계한 집으로 알려져 있다.
독서광을 위한 집을 본 네티즌들은 "독서광을 위한 집, 책 채우고 싶다", "독서광을 위한 집, 먼지 청소하다 쓰러질 듯", "독서광을 위한 집, 가서 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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