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꿍은 나무 "하나도 외롭지 않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내 짝꿍은 나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내 짝꿍은 나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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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성별로 짝을 지어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독 한 남자아이만 짝꿍을 찾지 못했는지 나무를 껴안고 있다.
'내 짝꿍은 나무'라는 제목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 짝꿍은 나무, 남자아이 정말 귀엽다", "내 짝꿍은 나무, 다른 아이들도 행복한 표정은 아닌 듯", "내 짝꿍은 나무, 나무랑 정말 다정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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