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층간소움 걱정 없이 친환경 바닥재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화L&C는 올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을 맞아 창의적 제품군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층간 소음 방지를 위한 한화L&C의 연구개발(R&D) 투자는 소재기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있다.
한화L&C의 대표 주거용 바닥재 한화 소리지움은 세련된 디자인에 친환경성까지 겸비한 고기능성 차음바닥재다. 국내 PVC 바닥재 중 최고 차음성 및 충격흡수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고기능 제품이다. 공인기관인 한국방제시험연구원이 지난 3월 시행한 차음성 비교테스트 결과, 24DB 감쇠효과를 보여 층간소음에 있어 동급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L&C 관계자는 “최근 층간소음 이슈로 인한 이웃과의 다툼과 분쟁, 그리고 살인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한화 소리지움 제품의 기능적 우수성은 소비자들이 더욱 찾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음감쇠 효과 외에도 한화 소리지움은 UV코팅 및 저발포 시트 처리로 반복적인 눌림, 마찰에 따른 마모 등에 비교적 강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고탄성 하이브리드 쿠션층으로 충격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보행감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표면 청소가 용이해 위생 관리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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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움은 또 친환경성 기술력이 반영된 바닥재다. 환경부 산하 한국산업환경기술원에서 주관한 '환경표지 및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소리지움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도입한 국제 표준화기준 KC마크 인증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친환경성을 높이 인정받았다.
한화L&C 강마루 한화 센트라프라임은 기존 장점인 내구성에 더해 소음방지 기능까지 보완된 제품이다. 기존 합판마루가 가지고 있던 긁힘과 찍힘에 대한 취약성 등 단점 개선에 대한 소비자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적화된 제품으로, 한화L&C는 강화마루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소음기능도 보완, 완벽함을 기했다. 센트라프라임은 오버레이지 처리로 찍힘이나 눌림 등 외부 자극에 대한 표면 내구성이 탁월해 공간의 세련미와 기능성을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온도와 습도 변화에 탁월한 안정성을 유지하며 변형되지 않고 낙서 및 오염제거 등 바닥 청소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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