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그룹회장(맨뒷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이 24일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광주지역 가족봉사단 발족식'에 참석해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발족식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회장(맨뒷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이 24일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광주지역 가족봉사단 발족식'에 참석해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발족식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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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하나금융그룹은 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 라마다 호텔에서 '광주지역 가족봉사단 발족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가족봉사단은 지난 1일 부산과 대전에 이어 광주지역까지 활동지역을 넓혀 총 260명 규모의 전국적 조직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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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은 각 거주지 지역 단위별로 아동 보육, 노약자 케어, 다문화가정여성 멘토 등 봉사활동을 월 1회 이상 펼치고 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친화적인 나눔 금융으로 성장하고 지역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는 대표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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