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출처: 영국 주간지 선데이 미러)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출처: 영국 주간지 선데이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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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주간지 선데이 미러는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 자이언트 조지가 지난 17일 죽었다"고 전했다.

키 109cm, 무게 111kg인 자이언트 조지는 2010년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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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가 죽은 다음 날 데이브는 페이스북에 "이 소식을 알리는 제 마음이 무겁지만 지난밤 자이언트 조지가 죽었습니다. 지금까지 조지를 사랑해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올렸다.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의 죽음에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 죽음, 안타깝고 벌써 그립다",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 편안하게 잠들길", "세상에서 가장 키 큰 개, 조지 잊지 못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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