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김주하 전 앵커, 남편 A씨는 누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김주하 전 앵커가 이혼 소송중인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편 A씨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A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의 남편 A씨는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고 동대학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맥쿼리증권 국제영업부 이사로 일한 A씨는 현재 도이치 증권 주식영업부 상무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D

또한 지난해 방송된 KBS2 '스타인생극장'을 통해 남편 A씨가 트로트 가수 송대관의 처조카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주하 전 앵커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1년 8개월간의 휴직 기간을 보낸 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