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마지막 회, 동시간 2위로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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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 시청률 상승으로 동시간 2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는 시청률 9.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9.3%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이(문근영 분)가 왜군들에게 붙잡힌 분원 사람들을 고향에 남기기 위해 홀로 일본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때문에 광해(이상윤 분)와는 결국 이루지 못할 사랑을 그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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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시간 방송된 KBS2 '미래의 선택'은 7.3%를, SBS '수상한 가정부'는 10.5%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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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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