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이 23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보훈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모두가 행복한 학교, 이렇게 생각한다'를 주제로 100인 목소리 '경기교육 공감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교육 가족의 소통과 공감 문화를 형성하고, 혁신학교 일반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인사 등 모두 300여명이 참여한다. 100명은 도내 25개 지역교육청의 대표들로 구성되며, 6~10월 지역별 릴레이 토론에서 활발하게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성기선 가톨릭대 교수의 사회로 패널 토론, 100인 토론, 설문 토론,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상곤 교육감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다. 도내 25개 지역교육청은 6~10월 5개월 동안 '행복한 학교, 릴레이 토론'을 가졌다. 총 27차례 진행된 토론회에는 모두 46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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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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