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임효성, 아들  쌍둥이 딸 가족사진 공개 "기쁨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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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슈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슈는 블로그에 '사랑하는 남편 임서방이랑 유랑, 라희랑 라율이랑 산책가기'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슈와 남편 임효성, 아들 임유 그리고 쌍둥이 딸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슈는 "벌써 라희랑 라율이 100일이다. 이날 다같이 100일 케이크를 주문하러 가는 날. 역시 쌍둥이라 기쁨도 2배이다. 잠 못자는게 요즘 힘들긴 하지만 예쁘기만 하다. 우리 유도 동생들 100일 파티 한다고 즐거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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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가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행복해보이네", "슈 벌써 세아이를 둔 엄마네", "쌍둥이 딸 얼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지난 7월 2일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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