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근황 전한 개코 "데이트 스케줄 꽉 차",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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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다이나믹듀오 개코가 MBC ‘무한도전’ 가요제의 깜짝 게스트로 나서 최자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는 MBC ‘무한도전’의 네 번째 가요제 ‘자유로 가요제’가 열렸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과 뮤지션들은 물론 김조한, 데프콘, 개코 등도 피처링 작업을 통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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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는 박명수-프라이머리의 거머리 팀과 무대를 꾸몄다. 유재석은 그를 향해 “최자는 잘 지내냐?”고 물었고, 개코는 “최자는 데이트 스케줄이 꽉 차서”라고 답했다. 이는 최자가 얼마 전 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을 빗대어 말한 것으로 관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자유로 가요제’는 유재석와 유희열의 하우두유둘, 박명수와 프라이머리의 거머리 팀, 정준하와 김C의 더블플레이 팀,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형용돈죵 팀, 노홍철과 장미여관의 장미하관 팀, 하하와 정기하와얼굴들의 세븐티핑거스 팀, 길과 보아의 갑 팀이 무대를 펼쳤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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