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이후 최초 심경글…"기나긴 9월이 끝났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SNS에 심경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자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나긴 9월이 끝났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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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이들이 '최자 심경글'을 접하고 에프엑스 설리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게 아니냐는 의문을 품고 있다.
한편 지난달 26일 한 연예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서울 숲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최자와 설리가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설리와 최자 소속사측은 모두 최자 설리는 친 남매 같은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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