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현재현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1 전일대비 5 등락률 -0.62% 거래량 427,424 전일가 806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그룹 회장이 동양파워 지분 매각이 사인 직전 단계에서 무산됐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지난달 27일 동양파워 지분 매각에 사인하기로 돼 있었는데 무산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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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기 직전까지 주요 자산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동양그룹은 지난달 30일 ㈜동양·동양레저·동양인터내셔널에 이어 이달 1일 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 close 증권정보 038500 KOSDAQ 현재가 16,000 전일대비 330 등락률 -2.02% 거래량 1,264,514 전일가 16,33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가 무더기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법원은 이날 5개 회사의 법정관리 개시를 결정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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