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국감]현재현 동양 회장 "동양파워 매각, 사인만 남겨놓고 무산"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현재현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1 전일대비 5 등락률 -0.62% 거래량 427,424 전일가 806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그룹 회장이 동양파워 지분 매각이 사인 직전 단계에서 무산됐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지난달 27일 동양파워 지분 매각에 사인하기로 돼 있었는데 무산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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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기 직전까지 주요 자산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동양그룹은 지난달 30일 ㈜동양·동양레저·동양인터내셔널에 이어 이달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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