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퓨토 테라피' TV광고 메이킹 필름 공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육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는 17일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퓨토 테라피’의 TV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메이킹 필름은 ‘퓨토’의 전속 아기모델인 필립 재하군이 주인공으로 나선 ‘퓨토 테라피’ TV광고 제작 현장을 담은 영상이다. 필립 재하 군은 지난 4월 전 세계 11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퓨토 글로벌 모델 선발대회’에서 500:1의 경쟁률을 뚫고 1위를 차지해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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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필립 재하 군은 광고를 통해 보여준 순수한 아기의 모습과 함께, 촬영 중간 엄마와 함께 놀고 춤을 추는 등 장난끼 가득한 모습도 보였다. 특히, 장시간의 촬영 시간에도 힘든 모습이나 칭얼거림 없이 밝게 웃는 얼굴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9월 방영을 시작한 퓨토 테라피 광고 반응이 좋아 특별 메이킹 필름 영상을 공개하게 됐다”며 “광고모델로 나선 필립 재하 군의 맑고 순수한 모습이 제품의 특성과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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