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출산·육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는 동원그룹의 건강기능식품 GNC코리아와 함께 10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동원그룹 본사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 업무 제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친육아 기업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산부 직원에 대한 지원 및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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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동복 브랜드 ‘에뜨와’와 ‘GNC’는 10월 한달 간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더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봉효 아가방앤컴퍼니 이사는 “출산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임산부 직원들에게 보다 나은 업무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이번 업무 제휴를 추진하게 됐다”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양사가 함께 협력해 임산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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