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호텔, '포 마이 베이비'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임산부를 위한 태교패키지 ‘포 마이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반얀트리는 도심과 완벽히 차단된 듯 자연 속에 둘러싸인 환경 덕분에 임산부에게 안정감을 줄뿐 만 아니라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또한 모든 객실 내에 마련된 릴랙세이션 풀은 출산을 앞둔 부부가 함께 편안한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반얀트리만의 특별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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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패키지를 이용해 투숙을 하면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조식(2인),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건강 재료로 만든 디너 세트(2인),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클럽 무료 입장, 세계적인 명성의 반얀트리 스파 텐더 마사지 60분+원기회복 30분 프로그램(1인)과 추가 바디 마사지 이용 시 3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텐더 마사지는 임신 4개월부터 8개월까지 받을 수 있는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편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웨딩, 가족, 아기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미엄 사진관 청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만삭 촬영권, 아기에게 안전한 친환경 천연 나무 장난감 가구 기업 숲소리에서 제공하는 원목 우드베어 인형과 딸랑이 세트가 모든 패키지 투숙객에게 주어진다. 또한 안그라픽스에서 발행하는 태교여행 도서가 20명에 한해 선착순 증정된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디럭스룸이 79만원, 디럭스 스위트룸이 99만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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