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우리카드는 포인트 적립 카드인 '다모아카드'가 20만좌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월 중순 출시한 다모아카드는 지난 9월 말 20만좌를 이미 넘어섰다. 우리카드는 이 같은 실적이 모아포인트 뿐만 아니라 8개 제휴사의 멤버십 포인트도 적립 가능했다는 점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다모아카드는 전월실적, 횟수, 적립한도 등 조건 없이 국내외 사용실적에 대해 모아포인트를 기본 0.7%, 10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선 최고 1%까지 적립해준다.


고객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카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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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다모아카드를 이용하게 되면 추첨을 통해 CGV무비머니, CJONE포인트, 뚜레주르 모바일쿠폰 등을 제공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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