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남자' 성준은 누구? 90년생 패션모델 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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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성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수지가 평소에도 '구가의 서' 출연으로 인연 쌓게 된 배우들과 자주 어울렸다. 성준과는 친한 동료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수지와 성준이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식사하는 사진을 포착,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성준은 1990년 생으로 '하상백 컬렉션',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 컬렉션', 'Mw 컬렉션' 등 다양한 무대에서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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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성준은 2011년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출연한 이후 '내게 거짓말을 해봐' '닥치고 꽃미남밴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MBC 미니시리즈 ‘구가의 서’로 수지의 호위무사로 출연한 바 있다.


윤제문 주연의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에도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명왕성'에서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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