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금가격은 미국 공화당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예방을 위해 단기 부채한도 증액 방안을 제출할 것이란 뉴스에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0.30달러(0.8%) 낮아진 1296.9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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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정 협상에 대한 위기감이 수그러들면서 금값은 이달들어 처음으로 1300달러 아래로 내려앉았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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