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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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7.40달러(1.3%) 낮아진 1307.20달러에 마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닛 옐런 FRB부의장을 차기 의장으로 임명키로 하자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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