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세일즈외교 일정에 착수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브루나이에서 아세안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 등 일정을 소화한 후 인도네시아로 출발했다.

박 대통령은 자카르타에 2박 3일간 머물며 각종 경제협력 행사를 주관하고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AD

박 대통령은 아세안 국가 중 한국과의 경제협력 확대 여지가 가장 큰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우리 기업의 활발한 진출과 상호 투자 확대, 교역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마무리 단계에 와있는 한-인도네시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박 대통령은 12일 밤 늦게 자카르타를 출발해 13일 오전 서울에 도착한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