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홍빈, 옥상달빛 김윤주와 장난기 가득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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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이돌그룹 빅스 멤버 홍빈이 여성듀오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에게 기타레슨을 받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홍빈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타가 좋다. 기타는 재미있다. 기타 선생님이 되어 준 옥상달빛 윤주 누나! "라는 글과 함께 합주실에서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에게 기타레슨을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홍빈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연주에 몰입하고 있다. 하지만 홍빈은 바로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ㅋㅋ"라는 글과 함께 좌절한 듯 고개를 숙이고 있는 김윤주의 모습과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기타를 머리위로 든 채 벌을 서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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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빈에게 이런 아픔이", "윤주언니 우리 홍빈오빠 잘부탁드려요", "잠시만요, 홍빈이 혼나고 가실게요", "빅스가 점점 뮤지션이 되어가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스와 옥상달빛이 함께한 '와이.버드 프롬 젤리피쉬 아일랜드' 3탄 '여자는 왜' 음원은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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