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2위, 한글날 21만 관객 동원..'흥행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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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소원'(감독 이준익)이 '화이'에 1위를 내줬지만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원'은 지난 9일 하루 전국 580개 스크린에서 21만 1155명의 관객을 동원,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21만 14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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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설경구와 엄지원이 주연을 맡았으며 김해숙, 김상호, 라미란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734개 스크린에서 36만 289명의 관객을 모은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가 차지했다. 3위는 428개 스크린에 7만 6550명 관객을 동원한 '깡철이'가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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