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KI빌딩에서 ‘생명은 아름답다’展, 28개 작품 전시…생명에 대한 과학·인문·예술적 접근

카이스트 '생명은 아름답다' 전 홍보포스터.

카이스트 '생명은 아름답다' 전 홍보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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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과학기술원(총장 강성모, 이하 카이스트)에서 생명의 다양성과 공생 네트워크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린다.


카이스트는 10일부터 12월6일까지 생명에 대한 과학적, 인문학적, 예술적 접근을 꾀한 전시회 ‘생명은 아름답다’전을 KI빌딩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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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지난해 기후대기환경을 주제로 한 ‘하늘을 보다’전에 이어 두 번째로 ‘유동공간 : 끝 없는 현재(Fluid Space : Endless Current)’ 등 29개의 작품이 선보인다.


한편 카이스트는 과학과 예술의 만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우리 사회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키 위해 ‘KAIST ART & DESIGN 위원회’를 만들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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