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금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50센트 낮아진 1324.6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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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상승했던 금 가격이 미국 정부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혼선을 빚으며 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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