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뮤지션 커플' 정수완-임성현, 내일(5일) 웨딩마치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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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또 한쌍의 뮤지션 커플이 탄생했다. 바로 밴드 세렝게티의 기타리스트 정수완과 보컬리스트 임성현이 그 주인공이다.


정수완과 임성현은 오는 5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서초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음악을 매개로 사랑을 키워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결혼식 주례는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가, 사회는 원티드의 전상환이 맡았으며 스윗소로우와 포맨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정수완과 임성현은 경기 성남시 분당에 신접살림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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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렝게티의 멤버 정수완은 단단한 사운드를 가진 기타리스트다. 수많은 뮤지션들의 세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2011년에는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하우스 세션으로 활약한 바 있다.

정수완의 예비신부 임성현은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같은 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현재 대학 강의와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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