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남부순환로 개봉역 앞 오류IC방향 지하 2차로가 6일 오후 3시부터 임시개통된다. 지난해 5월 구로IC방향 2차로가 임시개통된데 이어 오류방향도 개통되면서 양방향 4차로 모두 진입이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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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36m 길이의 남부순환로 개봉역 앞 지하차도는 10월 현재 8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보도정비, 도로포장, 주변 접속도로 정비, 조경 등의 마무리 공사를 거쳐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남부순환로 지하차도, 6일부터 양방향 임시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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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남부순환로 개봉역앞 지하차도 4차로 전구간이 임시 개통되면 단절된 개봉동 지역의 교통불편이 해소되고 남부순환로에서 부천간 광역도로가 연결돼 서울 서남권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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